어느새 바람이 쌩쌩부는 엄연한 겨울이 되었습니다. 손도시렵고 발도시렵지만 그럴수록 밖에 나가고 활동적으로 놀아야 건강에 좋답니다. 이번 주말 저는 '그녀는 예뻤다'촬영지로 유명해진 강문해변에 다녀왔습니다. 강문해변은 소규모 해수욕장으로 경포해수욕장 옆에 위치해 있으며 관광지가 아닐 당시에는 현지인들에 인기있는 횟집들이 즐비해 있던 곳이기도 합니다.

 

먼길을 달려 강문해변에 도착했습니다! 드라마 '그녀는예뻤다'에 나온 이후 연인들의 단골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포토존입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반지모양의 벤치입니다. '그녀는 예뻤다'의 박서준과 황정음이 이야기를 나누던 곳입니다.>

 

 

 

<이곳 커피숍 또한 박서준과 황정음이 촬영하여 더욱 유명해 진 곳입니다.>

 

 

<소규모의 방파제도 보입니다.>

 

 

<솟대다리와 멀리보이는 건물은 씨마크호텔입니다.

고급호텔로 올해 완공된 곳이기도 합니다.특히 야경이 아름답습니다.>

 

 

<유명한 수제버거집입니다. 대기시간이 기본30분이상일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탁트인 강문해변을 구경하시고 수제버거와 커피로 힐링여행을 해보셔도 좋으실 겁니다.>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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