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를 통해 배우는 참된 CS 3!

 

보안사원의 고객관찰 능력과 세심한 배려로 고객의 감동을 이끌어낸 칭찬사례와

시설사원의 불친절한 업무태도로 인해 불만사례로 이어진 이야기를 통해 CS의 참된의미를 생각해봅시다!

 

   

 

 

 

 저희 어머니가 OO사옥을 방문할 때 마다 항상 도움을 받으셔서 너무 감사하여 글을 남깁니다.

지하1층 지하보도로 연결되는 통로 앞에 계단이 있는데 거동이 불편하신 저희 어머님을 보고 항상 그냥 지나치지 않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보안직원분이신데요~

 

 짐을 들고 올라가시기 힘들 때 황급히 달려오셔서 짐을 들어주시거나 계단을 내려가거나 올라갈 때 매번 다치시지 않을 까 부축해주시곤 합니다. 귀찮을 법도 한데, 누가 시키고 누가 보기 때문에 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평상시 습관에 베어져 있는 배려인 것 같습니다.

 

 그냥 데스크에 앉아 계시는 보안직원분들도 많으신데, 항상 고객을 관찰하고 세심한 관심을 가져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고객은 없는 지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시는 점이 저도 배울점이 많습니다~

항상 친절하고 멋진 보안사원분! 매번 베푸는 작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자주 부딪치는 일은 없지만, 가끔 랜선이 고장나거나, 사무실 내 시설부분에 문제가 생길 때 관리시설 직원분께 도움을 요청하곤 합니다.

 

 그런데 오실 때마다 표정이나, 말투가 너무 무섭고 불친절하여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괜히 제가 눈치를 보곤 하는데요. 저희 사무실 내에서 자주 문제가 발생되는 부분에서 재요청을 드릴 때는 더욱 더 눈치를 보게됩니다. 어찌나 혼을 내시던지.. 여직원들이 많아서 기계나, 시설에 대해 잘 관리하는 법을 몰라 자주 고장이 나는데..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시면 좋을 텐데.. 항상 무섭고 딱딱한 표정으로 오시니 질문을 하기도 힘듭니다.. 조그만 더 웃으며 상냥하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물론 저희가 잘 관리를 못하는 부분도 잘못이지만,, 관리법에 대해서도 천천히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 매일 안좋은 일이 있으시진 않을 테니, 저희를 만나러 오실 때는 웃으면서 맞이해주시면 분위기도 좋고, 시설직원분들에 대한 딱딱한 이미지도 깰 수 있지 않을까요?

 

 

 

 

 

 예전에 지하수를 끌어올려 사용하눈 펌프라는게 있었습니다. 지렛대 같은 손잡이를 위아래로 계속 움직여야만 땅속의 물을 퍼올릴 수 있는 기구입니다. 그러나 그냥 펌프질만 해서는 안 되고 물을 한바가지쯤 붓고 펌프질을 해야 물이 올라오는데, 그 한바가지의 물을 마중물이라고 합니다. 손님을 마중한다할 떄의 바로 그 마중을 뜻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무엇인가를 원한다면 마중물을 부어야 합니다. 내 마음이 먼저 마중물이 되어준다면, 상대방의 마음도 풍성히 같이 올릴 수 있습니다.

 

마음을 베푸는 만큼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해나 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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