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를 통해 배우는 참된 CS 2!

 

안내사원의 주인의식과 책임감으로 고객의 감동을 이끌어낸 칭찬사례와

미화사원의 배려없는 업무태도로 인해 불만사례로 이어진 이야기를 통해 CS의 참된의미를 생각해봅시다!

 

 

안녕하세요, 정말 감사한 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난주, OO건물에 행사가 있어 방문했었습니다. 그런데 오전에 제가 계단을 내려오다 발목을 접질러서 병원을 가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병원을 가려고 나오는데, 프런트에 계시는 안내직원분이 힘겹게 걷는 제 모습을 보고 달려와 저를 부축해주시더군요. 부축해주신 것 만으로도 정말 감사했는데, 직원분이 자기차량으로 직접 데려다주겠다며 병원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감사했죠.

계속 저의 상태를 걱정하며 너무나도 친절히 저를 대해 주셨던 안내직원분, 정말  업무, 서비스부분에서 책임감이 강한 직원 분 같았습니다. 친절하고 투철한 서비스 정신이 돋보였던 안내직원분께 정말 한번 더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OO건물에 입주해 있는 직원입니다. 항상 건물의 청결을 위해 열심히 청소해주시는 미화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은 늘 있으나, 저는 남성이고, 미화직원분들은 모두 여성분들이라 가끔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을때 아무런 말씀 없이 들어오셔서 바닥 청소를 하실때 면 정말 당황스럽고 불편합니다. 평소에도 남자화장실을 들어오실 때 “실례하겠습니다” 와 같은 양해 말을 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오시거나 심지어 볼일을 보는 남성들이 있어도 소변기 옆까지 바닥청소를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어머니같은 분들이라 할지라도 이런 경우는 좀 불쾌하고 화장실 이용하는데 오히려 제가 미화직원분이 계시 는지 눈치까지 보게 되네요..

이런 점은 좀 주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한 시골 청년이 서울 구경을 왔다가 서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 귀뚜라미 소리 안들리니?"

"? 귀뚜라미소리? 안들리는데"

시골청년이 콘크리트벽 사이 넝쿨나무 잎을 들추자 귀뚜라미가 찌르륵 거리고 있었습니다.

"넌 귀가 무척 밝구나"

"아니~ 그건 아냐. 내가 한 번 증명해볼까?"

시골청년은 호주머니에서 오백 원짜리 동전을 꺼내 거리 위로 던졌습니다.

"쨍그랑!" 동전이 떨어지자 사람들은 주위를 둘러보기 시작했습니다.

"봤지? 왜 사람들은 동전소리는 듣는데 귀뚜라미 소리는 못들었는줄 알아? 그것은 서로 관심사가 달랐기 때문이야. 관심이 있으면 귀는 열리게 되는 거지"

-출처: 컬림리스트 유상연_ 귀뚜라미 울음과 동전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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