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중매체를 통해 자주 등장하는 단어 중 갑질논란이 핫 키워드로 대두되고 있는데요. 잘못된 갑을관계 인식으로 권력을 행사하는 모습에 눈살을 찌푸리는 소식이 많이 들려오곤 했습니다.

 

이에 반해, 지난 2월 한화63시티는 혼자 빨리가 아닌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멀리 성장하기 위한 협력업체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63시티의 이율국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과 협력업체 대표 15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각 업체의 대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인사로 간담회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와 달리 협력업체 직원들의 업무환경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CS 활동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본격적인 CS활동소개에 앞서 무거운 분위기를 깨기 위해 손가락 체조도 함께 해보았는데요. 체조덕분에 조금은 긴장된 표정에서, CS의 기본! 미소 짓는 표정으로 분위기가 훨씬 밝아졌습니다. 

한화63시티가 추구하는 오렌지 서비스의 가장 큰 비전, 내가 더 행복해지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협력업체 직원들의 즐거운 감정을 끌어내었던 CS정기교육 등을 소개하며 긍정적인 서비스마인드를 강조했습니다

 

 

 

이후 미래 지향적인 협력관계와 상호발전을 약속하는 협약서명을 가졌는데요.

더불어 Top Services 원년 선포식을 진행하고 고객만족경영과 주요 사업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율국 대표이사는 야외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헛되이 생각하지 않고 더욱 즐거운 업무현장을 만들기 위한 CS활동들을 강조하며 협력업체에도 많은 도움과 협조를 당부하였습니다.

 

 

 

이번 자리를 통해 올 한해도 협력사와 함께 더 멀리 성장할 수 있는 한 해를 기대하며 따듯한 기운이 넘쳐나는 동반성장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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