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주무시나요? 저는 퇴근하고 집에 돌아가 뒹굴뒹굴하며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다 보면 어느새 자정을 훌쩍 넘기곤 합니다. 자정에 잠들고나면 약 5시간 정도밖에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데요,

대한민국 사람들의 평균 수면시간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8개 국가 중 최하위권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프랑스인들의 평균수면 시간은 8시간 50분, 미국은 8시간 38분, 뉴질랜드는 8시간 32분으로 한국인들의 평균 수면시간인 7시 49분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프랑스인과 비교했을 때 무려 1시간의 수면시간 차이가 나는데요, 그 이유는 다른 나라와 비교하여 많은 업무시간 때문이라고 해요.

저처럼 적정 수면시간을 취하지 못하게 되면 우리 몸에 여러가지 현상들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현상들이 나타날까요?

 

첫 번째, 학습능력이 저하된다.

잠이 부족하면 대뇌의 좌측 안와전두엽 피질에서 신경세포가 모여 있는 화백질의 부피가 작아져 대상인식, 공간처리, 주의집중, 인지능력 등의 역할이 저하된다고 하며 충분한 수면시간을 갖는다면 기억력을 향상시켜주고 학업 및 업무능률 상승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저로 예를 들자면, 부엉이 처럼 낮에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밤에 깨어나 밤샘 공부를 했습니다. 저처럼 이런 밤샘공부가 습관화 된다면 생활패턴이 변경되어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뿐더러 오히려 집중력을 더 흐트릴 수 있겠죠?

앞에서도 강조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비만을 유발한다.

 


비만을 유발하는 이유는 지방을 없애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줄어 지방질의 분해가 안 될뿐더러 식욕을 촉진한다는 글렌린이란 호르몬이 증가되어 식욕을 자극해 과식을 하게 된다고 해요. 그 뿐만이 아니라 신진대사 활동이 둔화되어 칼로리를 태우는 기능이 떨어져 비만을 유발하게 되죠. 이처럼 충분한 수면만 취하더라도 비만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수면 다이어트라는 말까지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세 번째, 면역력이 저하된다.

 

우리가 수면부족으로 인해 생체리듬이 깨지게 되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부정적인 사고로 인해 우울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기 쉽죠. 이런 문제들은 생체리듬을 되찾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낮에는 집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햇볕을 쬐거나 가벼운 운동을 통해서 활력을 불어넣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네 번째, 피부노화.

마지막으로 수면 부족은 여성들의 적이라고 할만큼 중요한데요, 잠을 못자게 되면 고된 일상으로 상한 피부의 재생되는 속도가 참을 취할 때 보다 30%정도 늦춰진다고 해요. 옛말에 "미인은 잠꾸러기다." 라는 말이 있죠? 모든 여성분들은 오늘부터라도 많은 수면을 취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 미인이니까요.

이런 현상 외에도 수면부족은 암과 당뇨 등과 같은 여러 질병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막기 위해선 자신에게 맞는 적정수면 시간을 찾는 것이 우선이에요. 정해진 시간 만큼은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다음 날 활동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을겁니다.

평일에 미쳐 풀지 못했던 피로를 저는 주말에 몰아서 푸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좋지 못한 습관들로 인해! 제 몸이 망가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너무나 걱정스러운데요, 저도 오늘부터는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숙면을 취해야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숙면하세요!! 굿나잇!


*출처 : 63시티, 플리커<UBC Learning Commons, TipsTimesAdmin,NHSE>

성시영 ㅣ 한화63시티 자산관리2팀 구리사옥
안녕하세요. 자산관리2팀 성시영입니다. 사옥을 지키는 영웅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구리사옥 막내사원입니다. 저는 야구와 자전거타기를 취미로 하고 있으며, 특기는 당구입니다. ^^ 아직까지도 많이 서툴고 실수도 많지만 앞으로 차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원이 되어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RSS 구독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