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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관리

안전보호구 착용의식 고취


최근 크고 작은 사건사고들로 인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또한, 강조되는 안전에 대한 시각은 이제 해당 회사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활용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 안전에 대한 가장 기본중의 기본인 안전 보호구 착용 의식을 고취시켜 보호구 착용을 의무화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안전보호구란?  재해나 건강장해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업자가 착용하여 작업을 하는 기구나 장치를 뜻하며, 가장 기본적으로 안전모와 안전화가 있습니다.


우선, 현실감 있는 포스터를 제작하기 위해 동료를 모델로 삼아 가장 기본중의 기본이 되는 안전모, 턱끈, 안전화를 착용해 보았습니다.

안전모를 쓴 후 불편하다는 이유로 턱끈을 길게 늘어트리는 경우가 있는데 상당히 위험한 행동입니다. 턱끈의 길이를 바르게 하지 않는다면 안전모를 쓰는 이유가 없겠죠.


또한, 동료의 안전보호구 착용 포스터를 안전모 거치대에 비치함으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좀 더 보호구 착용에 있어서 구체적이고, 실감나다는 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보호구 착용에 있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신경 쓸 수 있었다는 호평을 받음으로써 앞서 밝힌 안전보호구 착용률 또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두번째로는 이 사진을 바탕으로 작업 투입 전 최소 인원인 2인 1조가 서로 마주보고, 안전보호구 착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성격의 가칭 '보호구 지적 운동'을 실시합니다.

<보호구 지적 운동 실시!>
1단계, "안전모 착용 좋아!"
2단계, "턱끈 조임 상태 좋아!"
3단계, "안전화 착용 상태 좋아!"

우선 첫 번째 사진에서처럼 안전모를 서로 가리키며 "안전모 착용 좋아!" 를 외치며 안전모 착용을 확인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안전모 착용보다 더 중요한 턱끈 착용 상태를 확인하며, "턱끈 조임 상태 좋아!"를 외칩니다. 마지막으로 안전화 착용 여부와 안전화 끈 조임 상태를 확인한 후 "안전화 착용 상태 좋아!"를 외칩니다.

초기에는 이런 과정이 다소 낯간지럽다는 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지만,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모든 참여자들이 만장일치로 보호구 착용에 대한 흥미도 높아 졌으며 자연스럽게 작업 전 안전 보호구 착용을 생활화 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 발생할 지 모르는 위험상황에 대비하여 안전보호구 착용을 습관화 합시다.

*출처 : 63시티, 플리커<West Midlands Police>

이정필 ㅣ 한화63시티 PM마케팅팀 서울역사
안녕하십니까 현재 저는 하루 이용객이 약 30만명에 육박하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랜드마크인 서울민자역사의 소방설비 운용 및 화재예방활동을 책임지는 방재파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정필입니다. 이제 더 이상은 제 인생에 '글쓰는'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영광입니다.^^ 부족하지만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