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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관리

디큐브시티 이야기_풍수해를 대비하는 방법

최근 끊임없이 크고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가운데 특히 여름철에는 호우로 인한 피해가 극심하게 따르고 있습니다. 하천 주변인 경우에는 하천 범람으로 인한 피해가 큰데요. 이러한 피해를 대비하고자 디큐브시티 사옥에서는 그 대비책을 세워보았습니다.


풍수해 대비 차수판 설치 전 사업장 옆 하천 전경입니다. 실제로 건물 공사 진행 중에 하천 범람으로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고 하여, 이제부터 피해를 막기 위한 차수판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인한 위기상황 발생 시 대응 매뉴얼에 맞게 행동하는 요령과 차수판을 3단까지 설치하는 훈련을 진행하는 과정에 대해 보여드릴거에요.


설치 전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설치 교육을 받았습니다. 특히 차수판의 무게 때문에 단독 운반이나 설치는 삼가하여야 하고, 반드시 2인 1조 이상으로 작업하여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차수판 설치 계통도


위에 보이시는 것이 차수판 설치 계통도입니다. A존, B존, C존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A존에 8명 B존에 7명 C존에 6명 작업하여 3단까지 설치하였습니다.

설치 계통도 보시면 정자 부분에 대해서는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 부분까지 설치하였으며, 위기상황 발생 시에는 모든 부분에 대해서 1시간 이내 설치가 가능하도록 훈련하고 있습니다.


디큐브시티의 시설 직원 20여명이 동원되어 총 50개의 브라켓을 고정했습니다. 1개 고정하는데 1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어 1시간 안에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 상황 발생 시에는 더욱 신속한 설치가 요구되므로 지속적인 반복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브라켓이 고정 되었으니 이젠 차수판을 설치해야겠죠? 차수판 설치는 3인 1개조로 안전하게 1단부터 3단까지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차수판의 무게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2인 이상의 인력 작업을 실시하여야 하며 안전장갑, 안전화 등 개인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한 후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이죠!


하천 주변 3단까지 설치 완료한 모습입니다. 구역별로 조금 다르지만 최대 6단까지 설치가 가능해요.


하천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일시적인 우수유입이 우려되는 취약장소에 차수판을 설치하여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는 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사고가 발생할 시 결정 능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평소 꾸준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파트별 업무분장에 의해 1시간 정도면 4단부터 6단까지 설치가 완료되며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디큐브시티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출처 : 63시티

박명우 ㅣ 한화63시티 디큐브시티
안녕하십니까? 디큐브시티 안전 알림이 박명우입니다.
저는 디큐브시티 소방안전 관리자로 공사 관리 감독, 교육 홍보 등 전반적인 안전을 담당하고 있으며 밝고 활기찬 회사생활이 될 수 있도록 안전에 대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성실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