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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리얼스토리

63TIMES 창간호 발간이야기_2화

어느덧 5월 마지막 주가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6월 경 선풍기를 사용했는데, 올해는 5월에 벌써 선풍기를 꺼내놓았네요. 점점 더 이르게 여름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올 여름에는 전력대란이 없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지난번 1화에 이어 오늘은 63타임즈 발간이야기 2화를 시작하겠습니다.



6. 본부 중요 이슈(1)


한화63시티 기술지원팀의 주요 업무중 하나인 열원설비 교체(EHP설치)공사에 관한 내용입니다.

해마다 노후 사옥을 대상으로 리뉴얼하는 본 프로젝트는 2009년도 강서사옥을 시작으로 2013년도까지 강서, 광주, 의정부, 마산, 대전, 천안, 강릉, 군산, 불광동, 포항사옥이 진행되었고, 2014년 5월에는 울산과 대구 내당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HP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존 냉난방 방식과 신규 냉난방 방식을 비교 설명함으로써 EHP시스템의 장점과 단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한 원격제어운전에 대한 설명으로 효율적인 전력사용을 통해 에너지 절감 및 비용 절감 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냉,반방시스템임을 설명하였습니다.




7. 본부 중요 이슈(2)


본부 중요 이슈의 두 번째는 63빌딩 여름 맞이는 이렇게..라는 제목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초고층 빌딩인 63빌딩의 여름 맞이 모습 중 냉방설비 전환 과정을 설명하였습니다. 냉수배관 충수 작업 및 밸브 조절 작업, 흡수냉동기의 시운전 그리고 여름철 냉방의 히어로인 빙축열 시스템.

빙축열은 냉기를 축천한다는 의미로 심야의 저렴한 전력을 이용하여 야간축냉을 실시하고 주간에 냉방하는 시스템으로 아이스볼이라고 하는 볼을 얼려서 그 냉기를 사용합니다.

또한, 공조기 점검 및 에어필터를 교체하고 냉각탁 점검과 윤활류 주입, 에어컨을 점검합니다.

해마다 하는 작업이지만 장비의 상태를 점검하는 작업이니만큼 숙련된 기술을 요하고 장비의 노후에 따른 적절한 관리와 교체시기를 정하는 중요한 작업입니다.



8. 사옥 소개(1)


전국 네트워크가 활발한 한화63시티인 만큼 전국 사옥의 소개가 빠질 수 없죠!

우선 빛고을 광주사옥입니다. 광주광역시의 중심에 위치한 광주사옥은 빛과 음식의 도시로 유명하죠. 저도 광주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그 때 이 광주사옥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 제가 한화63시티에 입사를 하다니 감회가 새롭네요.

광주사옥의 수상경력도 다양한데요. 가장 최근에는 광주광역시로부터 온실가스 절감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옥 소개중 광주사옥 주변에는 맛집이 많이 몰려있습니다.
음식의 거리에 있는 다양한 맛집들 중에는 저도 자주 가던 맛집이 있습니다. 대패삼겹살집인데 저는 삼겹살보다 볶음밥을 좋아해서 볶음밥을 먹으러 갑니다. 볶음밥을 그냥 볶는 것이 아니라 현란한 손기술과 함께 볶는데, 그 모습이 생활의 달인이나 음식 프로그램에도 자주 등장하는 모습이에요.

 




9. 사옥 소개(2)


서울 시청역에 위치한 태평로사옥 입니다.

서울의 중심인 중구 세종대로 92에 위치한 태평로사옥은 주변에 국내 메이저급 금융기관 본사가 밀집되어 있어 아마도 한국의 뉴욕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변에 남대문, 덕수궁, 경복궁, 서울역, 시청광장, 청계천 등 서울의 핵심적인 곳들이 있어 수도의 중심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사옥입니다.

서울 3대족발이라는 오향족발을 설명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하였네요.
저도 오향족발을 두 번 찾아 갔었는데, 첫 번째는 대기자가 너무 많아서 두 번째는 재료가 떨어져서 못 먹었습니다. 다시 한 번 시도해보고 싶네요.


10. 사우 소개


꽃보다 사우라는 제목으로 시작한 이번장은 각 팀별로 한명씩 사우를 소개하는 장입니다.
평소 잘 모르고 지내는 사우를 소개함으로써 업무소개, 생활신조, 취미와 특기, 장점, 포부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1. 생활정보


개사초라는 생소한 말로 시작한 이번장은 한식날에 조상님의 묘를 손보는 작업을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평소 어디서도 구하기 어려운 정보로써 직접 경험한 분만이 작성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12. 63빌딩 맛집 & 생생정보


63빌딩 주변에는 맛집이 참 많습니다.
소개된 맛집의 대부분이 먹어 본 저로써는 별점에 완전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짬뽕처럼의 홍합짬뽕은 그 엄청난 양에 놀라고 맛에 놀라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곳입니다.




13. 63타임즈 기자들



처음 만든 63타임즈인 만큼 기자들의 소개가 빠질 수 없지요. 정말 고생한 편집장님과 기자들의 모습이 늠름해 보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려요. ^^

끝으로, 저희 63타임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 호는 더 알차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찾아뵐게요!
기대해주세요.^^


조옥현 | 한화63시티 63운영팀 
아침에 눈을 뜨면 출근이 너무 하고 싶고, 퇴근시간이 되면 무조건 퇴근하고 싶은 회사와 일을 즐기고 사랑하는 63운영팀 조옥현입니다. 내가 아는 것은 절반을 아는 것이고, 남에게 알려 줄 수 있을 때 비로소 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는 마음으로 많은 사람과 정상에서 만나는 날을 위해 활동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