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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리얼스토리

63TIMES 창간호 발간이야기_1화



앞서 리얼로그에서 소개되었듯 저희 한화63시티에서는 다니기 좋은 직장, 일할 맛나는 회사라는 목표를 가지고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사내에서 발간되어지고 있는 사보에 대한 내용입니다.

4월부터 준비한 PM운영1본부(자산관리1팀, 자산관리2팀, 기술지원팀, 63운영팀)의 본부사보가 발행되었습니다. "통통한 본부 만들기"의 일환으로 PM운영1본부의 소통을 위한 사보를 만들게 되었고, 그 결과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책자로 발간하려 했으나,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e-book(전자책)으로 발행해보았는데요.
처음 만들어보는 e-book이였지만 우려했던 것 보다는 쉽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63TIMES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1. 대표이사님 인사말


우선, 첫 장은 63시티 이율국 대표이사님의 창간호 기념사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올해 63시티의 슬로건인 "스마트한 강소기업 구축을 위한 도약"에 부합하는
SMART Fun
SMART Work
SMART Technology

라는 부제를 정하였습니다.

"PM운영1본부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롭게 도전하는 업무 노력들이 1번지다운 전통 핵심역량을 잘 보여주는 것" 이라는 말씀과 "기존에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시도로 많은 정보제공과 지식들을 전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라는 말씀으로 따뜻한 격려를 해주셔서 앞으로 63TIMES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추진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회사가 SMART하고 STRONG하게 발전하는데 63TIMES가 훌륭한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는 말씀처럼 기대에 부응하는 63TIMES가 되겠습니다.




2. 발간 출하 메세지


PM운영1본부 각 팀장님의 축하 메세지도 받았습니다.

먼저, 63운영팀장님의 본부의 소식지가 모두에게 사랑받는 내용들로 박수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자산관리
1팀장님의 “63타임즈는 우리 본부 내 업무적 소통과 정서적 화합을 위한 초석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자산관리
2팀장님의 본사와 사옥간의 소통의 축이 되길 바라고, 직원분들이 이 신문을 통하여 활력을 얻어 더욱 즐거운 본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술지원 팀장님의
“PM운영1본부가 우리 회사의 근간으로 사업부에서 이런 멋진 소식지가 발간이 되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라는 말씀으로 축전을 주셨습니다.


각 팀의 열렬한 지지 속에서 발간된
63TIMES를 기대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3. 화제의 인물


화제의 인물 코너는 PM운영1본부의 인물 중 한분을 선정하여, 그분의 생각이나 가치관등을 엿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그 첫번째 화제의 인물은 PM운영1본부의 본부장님인 한운희본부장님 입니다.
본부장님은 사원으로 입사하여 본부장님이 되신 분으로 PM운영1본부를 속속히 알고 계시는 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부장님이 업무에 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1. 기본을 지키자
2. 해보자
3. 앞서가자
4. 될 때까지 하자

라는 현장 중심의 마인드를 보며 현장 중심의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긍정적인 생각으로 즐겁게 일하고, 근면하며,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과 털털한 모습까지 볼 수 있어, 인간적인 부분까지 알게되는 장이였습니다.


끝으로 프로가 되자라는 당부의 말씀에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라는 말씀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부분이였습니다.




 

4. 본부소식(1)


본부소식에는 4 18일에 실시한 PM운영1본부의 관리소장 워크샵 PM운영1본부의 활동내역이 있습니다.

활동내역은 4월에 실시한 봄맞이 대청소통통한 본부 볼링대회를 개최한 내용과 통통본부 커플데이트를 실시 하였습니다.

커플데이트는 서로 다른팀원이 서로의 업무를 접해 봄으로써, 팀원간의 이해와 협력을 얻을 수 있는 활동이였습니다.

 

 

5. 본부소식(2)


또 다른 소식으로는 충정권 연합사회공헌 활동 소식입니다.

전국에 사업장이 있는 ㈜한화63시티인 만큼 대전 한화생명 사옥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회덕기자님의 기고로 만들어진 소식은 충청북도 괴산에 위치한 어느 한적한 산골에서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은 하천정화활동을 주로 하였고, 산더미처럼 많은 쓰레기를 모아서 처리하였습니다.

이번 소통 및 충청권 연합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멀게만 느껴져왔던 사우님들과 조금 더 거리를 좁힐수 있었고, 즐거을 추억을 남길수 있었다.”는 정회덕기자의 말처럼 알차고 보람된 시간이였습니다.
 

이것으로 2014 1/4분기 63TIMES 1화를 마감하고, 더욱 더 많은 소식과 함께 제2화로 돌아오겠습니다. 휘리릭~~~




*사진 및 자료 출처 : 63시티

조옥현 | 한화63시티 63운영팀 
아침에 눈을 뜨면 출근이 너무 하고 싶고, 퇴근시간이 되면 무조건 퇴근하고 싶은 회사와 일을 즐기고 사랑하는 63운영팀 조옥현입니다. 내가 아는 것은 절반을 아는 것이고, 남에게 알려 줄 수 있을 때 비로소 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는 마음으로 많은 사람과 정상에서 만나는 날을 위해 활동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