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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리얼스토리/채용&사회공헌

한화63시티 공채 채용 그것이 알고 싶다! (3) - 서류전형

<한화63시티 공채 채용 그것이 알고 싶다>는 채용 일정 및 전형 방법을 준비하는 <채용계획>, 넷크루트 서류접수부터 최종 임원면접까지 단계별 전형이 진행되는 <채용전형>, 그리고 합격자 발표 후 입사하는 과정의 <사후관리>, 이렇게 3단계에 걸쳐서 포스팅을 진행합니다. 오늘은 채용전형의 가장 첫 번째 단계인 <서류전형>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현재 한화63시티의 채용전형은「한화그룹 채용 넷크루트」에서 서류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기나긴 여정이 시작됩니다. 이번 2011년 상반기 공채의 서류접수는 이미 지난 3월 7일 월요일부터 시작되어 3월 17일 목요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됩니다. 미리 말씀 드리지만, 오후 3시라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이미 경험해 본 분들도 계시겠지만, 접수 종료 직전 채용사이트의 서버 폭주로 인해 지원서 저장이 안 될 때 등줄기에 땀 흐르는 기분이란... ㅋㅋ

한화63시티

한화그룹 채용 넷쿠르트 화면


자기소개서는 오타 없이 꼼꼼히!
사실, 채용전형에 관련된 자세한 설명은 넷크루트를 자세히 살펴 보시면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저는 담당자로써의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해 보려고요. 지원서 작성 시 가장 중요한 건 -당연한 사실이겠지만- 꼼꼼히 작성해 주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회사명을 잘못 기재한다거나 막무가내 자소서 붙여넣기도 꼭 말리고 싶어요.
의외로 수많은 이력서에서 위와 같은 실수들이 쉽게 발견되곤 한답니다. 오타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요. 따라서, 서류접수를 완료하기 전에 꼼꼼하게 다시 한번 리뷰해 주는 신중함을 보여 주세요. 작년 상반기 공채의 경우, 자산관리전문회사가 된 한화63시티를 한국의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는 자기소개서를 보며 참 안타까워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번은 증명사진 란에 귀여운 여자아이가 그려져 있는 그림파일이 담긴 이력서를 보며 즐겁게 웃었던 적도 있었어요.

자, 그럼 제가 지금까지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에 대한 답을 드려 볼까요?

"자기소개서 정말 읽어 보시나요?"

네, 읽어 봅니다. 자기소개서 없이 환상적인 스펙(?)의 수많은 지원자들 중에서 필요한 인재를 골라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상반기 공채 서류전형 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들고 일주일 간 거의 밤을 지새웠던 추억(?)도 떠오르네요. 물론, 기본적으로 필요한 요건이 이력서에서 갖추어져 있어야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자기소개서는 이력서와 달리 어학점수, 자격증과 같은 객관적인 지표가 아닌 '글'입니다. 직접 읽어 보지 않고서는 가려낼 수 없죠. 따라서, 자기소개서는 충실히, 그리고 개성있게 써 주시기를 추천합니다.

이런 질문도 받은 적이 있었죠.

"전화로 담당자한테 문의하면 미움 받을까요?"

아, 언제든지 전화 주셔도 반갑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팀의 한화63시티 채용담당자가 얼마든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릴 것을 제가 대신 약속 드립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사무실로 전화 주시거나 메일 보내 주세요. 지난 번 공채 때 서류접수 기간에 전화 주셔서 자신을 꼭 붙여 달라고 말씀해 주시던 분이 기억에 납니다. 저는 그 분의 그 적극적인 자세가 멋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사실 서류전형 관련 수없이 많은 질문들을 받고는 합니다. 여기에 일일이 다 나열하지 못하는 점은 아쉽지만, 혹시라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번 포스트, <한화인적성검사(HAT)> 편에서 뵙겠습니다. :)


마현진 | 한화63시티 인사팀
날마다 출근 후 퇴근할 때까지 즐거운 일을 찾아 다니는 인사팀 마현진입니다. 저는 인사와 CS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내강의와 각종 사내행사에서도 활약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인사, CS에 대한 다양한 이슈 뿐만 아니라 사내 곳곳의 흥미로운 행사소식들을 전해 드릴게요.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