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타고 대형빌딩을 방문해보셨던 고객이라면 누구나 주차요원의 안내를 받아본 경험이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어떤 주차요원은 추운 날씨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는 반면, 그렇지 않은 주차요원 있습니다. 아무리 차 안에 있다고 해도 나를 대하는 주차 요원의 태도는 차창 너머로 보이게 마련이죠^^ 주차 요원의 몸짓, 손짓, 표정과 같은 요소로 인해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 혹은 불만족 여부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63시티 역시 입주사 및 내방고객님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객접점 영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CS 교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주 수요일에는 63시티에 특별한 주차요원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63시티의 대표이사와 임원진이 직접 CS 현장에서 고객접점 직원의 역할을 수행해보는 <CS현장체험 활동>을 진행한 것인데요. 유니폼과 모자까지 갖춰 입으니 실로 완벽한 변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 업무 체험을 시작하기에 앞서 담당자의 설명을 들었는데요. 역시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을 바라보며 짓는 자연스러운 미소라는 사실! 

담당직원과 함께 지하주차장에 선 이율국 대표이사. 아직은 표정이 조금 굳어있는 것 같죠? 이율국 대표이사 등은 3층 및 2층의 동편.서편 출입구에서 입출입차량을 유도했는데요. 점점 표정이 풀리면서 차량이 한대 한대 들어올 때마다 밝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지하에서 워밍업을 끝낸 후, 좀 더 난이도가 있는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63시티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시범아파트 쪽 입구로 나온 것인데요, 꽤나 복잡한 장소였기 때문에 주차 유도가 꼭 필요한 지점이었습니다.

시범아파트 쪽의 도로변과 지하주차장 입구에 각각 위치한 대표이사 및 임원진을 알아보고 깜짝 놀라는 운전자도 계셨습니다.^^


열심열심! 절도있는 안내 동작과 경례, 미소의 3박자가 잘 어우러지고 있습니다~


오늘과 같은 체험을 통해 고객접점 직원의 CS 서비스를 체득할 수 있었고,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앞으로 CS경영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하시는데요, 앞으로 더욱 더 친절한 63시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함화연 | 한화63시티 CSR팀 사원
안녕하세요. 한화63시티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CSR팀 함화연입니다. 각종 영화와 미드를 섭렵하고, 맛집 찾아 다니길 좋아하는 만 1년 6개월차 회사원! 앞으로 한화63시티 블로그 운영자으로써, 여러분께 즐거운 회사 생활을 소개해 드릴께요. :D
 

RSS 구독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피커브남 2012.11.0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프로그램중에, 회장님이나 사장님이 직접 직원들의 일을 체험하는 방송이있었는데
    굉장히 흥미있게 보았는데요~~
    임원분들이 이렇게 손걷고 체험하시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