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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리얼스토리

한화63시티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신입사원이 제작한 UCC로 풀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대졸공채로 입사한 26기 신입사원 한동규 입니다. ^^

저희가 이번 사내교육기간 동안 한화63시티를 홍보하는 UCC를 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방향으로 UCC를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막상 만들고 나니 뿌듯합니다.ㅎㅎ 저희 UCC의 타겟은 한화63시티를 잘 모르는 일반인으로 잡았고 컨셉은 여름에 제작되었기에 공포물로 잡았습니다. 오해, 도망자, 엘리베이터, 노크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는데 제목만 보고 어떤 내용인지 감이 잡히시나요? 전혀 감이 오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UCC,를 통해 알리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P 1. 오해

첫번째 에피소드는 일반인이 한화63시티에 대하여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을 담아보았습니다. 한화63시티의 문화 사업은 2010년 한화 그룹 내의 다른 계열사인 호텔앤드리조트에 편입되고, 63시티는 전문 부동산 자산관리 회사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한화63시티가 아쿠아리움, sky 전망대 등 63빌딩에 있는 관광,식음료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근무시간에 아쿠아리움에 관련한 문의전화가 2-3통씩 올 때도 있습니다. ^^;

아쿠아리움은 호텔앤드리조트에서 관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해결되겠지만 이러한 오해를 풀어보자는 입장에서 에피소드 1편 ‘오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무실에 걸려온 문의전화를 귀신이 전화한 것으로 오해한 63시티 직원의 모습 귀엽지 않습니까?^^; 앞으로 한화63시티는 관람업장/식음료 사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 다들 명심해주세요.. 저희 한화63시티는 전문 부동산 자산관리 회사입니다~~

EP 2. 도망자

에피소드 2부터 4까지는 한화63시티가 하는 주요업무들을 나누어 다루어보았습니다.

먼저 2편에서는 한화63시티의 주 업무 중 하나인 임대업무를 강조해보았습니다.
현재 오피스빌딩 관련 업무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공실률을 낮추는 것입니다. 공실률이 낮아지고 임차인이 많이 들어오게 되면 나중에는 서로 들어오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임대료가 높아지겠죠? 임대료가 높아지게 되면 빌딩의 가치는 올라가게 되고 빌딩주인은 나중에 빌딩을 매각할 시에 처음 구입한 비용보다 더 높은 비용으로 매각할 수 있게 되어 시세차익을 올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실률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도망자’라는 에피소드에서는 이 ‘공실률’을 강조하였습니다. 어떤 범인에게 쫓기는 한 남자가 살기 위해 빌딩 곳곳에 사무실을 두드리고 도움을 요청하지만 사무실이 텅텅 비어있어 결국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표현하며^^; 공실률의 중요성을 강조해보았습니다.

텅텅 비어있는 사무실, 저희 한화63시티는 이러한 사무실에 새 주인을 찾아드립니다^^



EP 3. 엘리베이터

에피소드 3편에서는 저희 한화63시티가 하는 업무 중 시설관리를 강조해보았습니다. 저희 한화63시티는 한화그룹 소유의 다양한 빌딩과 대한생명의 사옥들, 외부물건들의 시설관리를 도맡아 담당하며 FM분야의 전문성을 키워왔습니다. 이 분야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빌딩의 시설관리, 얼마나 중요할까요? 저희가 이 중요성을 UCC에 나타내보았습니다. UCC 속 주인공은 아무 생각 없이 엘리베이터에 오릅니다. 혼자 음악을 들으며 기분을 내다가 엘리베이터가 엉뚱한 층에서 계속 열리자 당황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목적지 층에 도착했을 때 엘리베이터 문이 오히려 열리지 않자 주인공은 놀래서 기절하고 맙니다.^^; 마지막 장면은 엘리베이터 점검 중이라는 공지가 엘리베이터에 붙는 장면입니다. 즉, 시설관리의 미비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난 상태였지만 관리소홀로 엘리베이터 점검 중이라는 공지가 뒤늦게 붙었고 그 사이에 엘리베이터를 탔던 주인공은 그런 공포를 경험하게 된겁니다. ㅎㅎ
 
이처럼 시설관리의 소홀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에 의뢰를 해야 하며 그 업체는 바로 한화63시티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전문성을 가진 시설관리는 빌딩관리의 매우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EP4. 노크

에피소드 4편에서는 한화63시티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사업을 강조해보았습니다. 현재 한화63시티에서는 태양광, 지열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충북 청원군에 열공급 사업을 하기로 결정하였구요^^ 그리고 정부가 추진 중인 그린 홈 100만호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해피선샤인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태양광설비를 보육원이나 어린이집 등에 무상으로 설치해주고 있답니다. 이처럼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한화63시티에 없어서는 안될 신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또는 관리비 절감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혼자 자취를 하면서 평소에 수도, 전기, 가스 등을 아주 아낌없이(?) 사용하는 청년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공포의 요금고지서가 집으로 배달이 됩니다. 주인공은 너무 높은 요금이 나온 고지서를 보고 깜짝 놀라 기절해버립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식상한 내용이지만 저희는 UCC를 통해서 공포물로 재구성해보았습니다^^ 즉, 관리비를 낮추기 위해서는 에너지절감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한화63시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마치며..

지금까지 저희가 한화63시티에 관한 오해, 임대, 시설관리, 신재생에너지 이 4개의 분야로 나눠서 UCC에 대해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저희 회사에 관한 이해가 되셨나요??^^ UCC를 제작하면서 공포+재미 라는 컨셉을 목표로 했었는데 어느 정도 저희의 목표가 달성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긴 글과 동영상을 감상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한화63시티에 대해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이 블로그로 방문하셔서 질문 많이 해주세요! 그럼 이상으로 저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이 글은 한화63시티 신입사원 공채 26기 한동규 사원이 작성하였습니다.

사진 및 자료출처: 한화63시티

 

함화연 | 한화63시티 CSR팀 사원
안녕하세요. 한화63시티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CSR팀 함화연입니다. 각종 영화와 미드를 섭렵하고, 맛집 찾아 다니길 좋아하는 만 1년 6개월차 회사원! 앞으로 한화63시티 블로그 운영자으로써, 여러분께 즐거운 회사 생활을 소개해 드릴께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