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하반기 관리소장 워크숍 실시'  

 

 

 

한화63시티는 이율국 대표이사와 59개 관리소장이 참여하는 2015년 하반기 관리소장 워크숍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 관리소장 워크숍에서는 기술포럼 아이디어 발표와 시상식, 그리고 201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술포럼은 업무효율화와 신사업 발굴을 위해 각 사옥에서 다양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대회이며, 예선을 거쳐 총 5팀이 결선에 참여했습니다.

 

스마트한 물탱크 관리, 초고층빌딩 연돌현상 개선, 실외기 화재방지 시스템 구성등의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 팽창탱크, 기수분리기 개선을 통한 수방사고 예방의 아이디어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율국 대표이사는 안전 관리의 중요성과 현장리더로서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2016년도에는 시장변화와 고객 트랜드에 맞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부동산자산관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국내최대규모 고덕동 아파트 태양광 설치

 

 

 

 

㈜한화63시티는 고덕동에 위치한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3,658세대)에 태양광발전설비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설치규모는 880kW로 국내최대규모의 아파트태양광발전설비이다.

 

한해 약 1,027,840kWh의 전력을 생산할것으로 예상되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매년 약 8천만원의 비용을 절감할것으로 예상하고있다.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아파트는 옥상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해 관리비 절감효과 및 친환경아파트에 대한 인식을 더욱 부각시킬것으로 기대되고있다..

 

㈜한화63시티는 앞으로 대규모 아파트 태양광 발전설비등의 기술력과 시공노하우를 통해 아파트 태양광사업의 선두주자로 나아갈것으로 예상된다.

 

 

 

에스엔에스에이스 신재생 융복합사업 선정

 

 

㈜에스엔에스에이스는 올해 융복합사업으로 고양시, 정선군, 서울시(선유도) 3개 컨소시엄 현장과 내년 융복합사업으로 정선군, 제천시, 홍성군 3개 컨소시엄 현장에 태양광, 지열, 태양열 등을 설치하였다. 총 사업비는 약 91 2천만원 규모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2015년 신재생 융복합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총 20개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확정했다.

 

총 사업비는 374억원이며, 이 중 정부는 170억 원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산업부와 공단은 수요조사를 통해 내년 융복합지원사업 예비사업자로 18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융복합지원사업은 에너지원간 융합이나 공급대상 간 구역복합 등 신재생에너지원간 상호보완을 통한 동반상승효과를 통해 사업성과를 제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에스엔에스에이스는 앞으로 융복합사업을 통해 특화된 친환경 기술을 이용하여 공공기관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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