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을 다녀오다!

 

안녕하십니까? 자산관리 3팀 태평로사옥의 쿨가이 박상봉 인사드립니다.

 

올 한 해가 막바지로 저물고 있는 가운데 건물관리의 중요한 에너지 절약 많이 하셨습니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무분별한 에너지의 사용!

지금부터 절약하거나 새로운 대체에너지등 다방면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나중에 그대로 저희에게 폐해로 돌아올 수 있는데요! 이에 따라 일산 킨텍스 제 1

 

전시장에서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2015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제가 이 소식을 듣고 또 가만히 있을 수 가 없어 바쁜 시간을 쪼개어 다녀왔답니다.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은 전년대비 규모가 3배이상 커지고 에너지 신사업인 전기 자동차, ESS, 수요자원거래시장, 에너지 자립섬, 친환경에너지타운 등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그럼 지금 부터 에너지대전 현장속으로 출발~

 

이번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며, 킨텍스 전시장에 약 1,300 부그 규모로 신사업특별관, 공동협력관, 지자체관, 해외특별관, 녹색에너지관, 신재생에너지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전시회 기간 중에는 대화역에서 킨텍스까지 무료 셔틀버스로 운행된다고 합니다.

 

 

 

 

비록 날씨는 흐렸지만 부푼 기대와 희망을 안고 전시장으로 입성하였습니다. 며칠 전에 사전등록을 해 놓은 관계로 전 하이패스~! 빠르게 출입증을 발급 받고 당당하게 입장!

 

 

 

 

 

앗!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는 것은! 바로 한화 큐셀!

 

 

어찌나 반갑던지요~

신재생 에너지관에 위치한 한화큐셀- 한화S&C 공동부스는 'Hanwha Energy Archive'를 주제로 소재부터 발전설비까지 수직계열화를 완성한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역량을 알리고 친환경 에너지의 소비흐름과 효율화 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번에 한화는 "2015 신재생에너제대상"에서 국내외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대여사업 추진을 통한 신재생에너지분야 산업발전 및 보급확대에 공헌을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LG, 삼성, 포스토, 지역난방공사, 에너지관리공단 등 많은 업체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 대표적으로는 기존에 사각형이어던 시스템 에어컨을 세계 최초로 원형화하여 기류손실없이 효율적인 냉난방이 가능해진 제품도 있었고 별도의 냉각탑이 필요없어 설치공간을 줄이고 최고 효율을 자랑하는 중앙공조 모델인 칠러(chiller)와 함께 태양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 바닥 난방과 온수 급수 시스템도 함께 만날 수 있었답니다. 이러한 제품들을 가정이나 빌딩 등에서 시스템을 통해 원격으로 에너지 상태를 확인하고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도 선보여서 많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에너지 절감의 단골손님 반사갓도 볼 수 있었습니다.

에너지 절약은 물론 조도 상승을 통한 효율 극대화를 꾀할 수 있습니다.

 

 

조도테스트를 통해 반사갓의 유무로 인한 차이점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밖에도 부스에서 간단한 이벤트들도 많이 하더군요~

 

 

 

 

에어볼을 잡아서 색깔별로 선물을 나눠주는 이벤트였는데 대기줄이 너무 길어 차마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좀 더 구석구석 살펴본 뒤에 일상생활로 복귀했답니다.

 

오늘도 많은 판플렛과 기념품들로 좋은 경험을 담고 왔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올린 사진과 글은 정말 간략히 소개하는 정도이고 현장을 방문하시면 무궁무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킨텍스나 코엑스에서 좋은 전시회나 박람회가 자주 열리니 다들 방문해보심이 견문 넓히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정보공유를 위해 힘쓰는 태평로사옥의 박상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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