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블랙아웃 또는 전력난을 대비한 에너지 신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인 ESS라는 에너지 저장 장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SS?

 

ESS? Energy Storage System의 약자로 남아도는 전력을 모아 두었다가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 물리적 장치에 저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 에너지 저장 장치인 셈입니다. 요즘같이 전력 수요량이 급증할 때를 대비해서 주로 심야시간의 잉여 전력을 ESS에 저장해 사용합니다.

ESS를 이용하면 최대 전력을 초과해도 전력 공급이 차단되지 않고 장치에 저장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SS의 종류

 

ESS 장치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가정용ESS, 통신기지국용ESS, UPSESS, 전력용ESS가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가정용                             ESS삼성SDI의 통신기지국용 ESS

 

      

▲ 삼성SDIUPSESS                       전력용 ESS

 

 

 

ESS의 장단점


ESS의 장점을 얘기해 보자면

첫 번째로, 낮과 밤의 비이상적으로 전력사용량의 차이가 커지면 낮엔 부족하고 밤에 버리게 되는 비효율적인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 부분에는 밤 시간엔 저장하고 낮엔 저장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전력사용에 대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신재생에너지는 시시각각 발전되는 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태양광에너지를 얻을 수 없는 밤에 경우에는 저장된 에너지를 사용하여 효율적이며 신재생에너지 공급 평준화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수명이 길지만 초기 설치 비용이 비싸다는점 입니다.

현재 ESS를 설치 후 바로 수익성을 보긴 어렵지만 장시간을 본다면 충분히 사업성이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8000Kwh 급 대용량 ESS

    

국내에서도 작년 10월 제주도에서 국내 최고로 8000Kwh 급 대용량 ESS를 갖추는 등, 많은 국내 민영기업, 공기업간의 업무제휴를 통해 고효율 ESS를 연구, 개발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상용화가 될것이고 미래에는 ESS 장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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