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었던 물건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택배기사님의 초인종 소리를 애타게 기다려본 경험, 다들 있으신가요?

최근 무인비행기인 드론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군사적인 목적으로 개발되었던 용도에서 이제는 생활 속에서의 드론의 입지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운송업체에서 드론을 사용하면서 배달속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죠.

  

장 빠른 배달도구 DRONE

 

우편물은 물론, 피자나 맥주, 심지어 꽃 상자를 나를 때도 띄울 만큼, 드론의 활용범위가 커졌지만 배터리문제로 오랜 시간 비행이 어려워 많은 문제를 겪었습니다.

 

 

양광 기술 + DRONE

이에 드론에 장착할 만큼 가벼우면서도 용량은 큰 배터리의 기능을 가진, 태양광 접지가 이러한 문제들을 해소했습니다적게는 2시간에서 몇 년 뒤엔 대륙 횡단이 가능한 장거리 비행 드론도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태양광에너지의 역할들이 이처럼 일상생활에서의 분야에 점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화63시티에서도 태양광에너지를 활용해서 주택사업, RPS사업, EPC사업 등 태양광 설치, 관리 등을 함으로써 태양광발전서비스를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사업 뿐만 아니라 지열에너지 설비의 설치와 관리까지 함으로써 부동산 자산의 효율화를 꾀하고 있죠

 

그럼 본격적으로 태양광을 이용한 드론의 무한기술에 대해 파헤쳐볼까요?

 

 

 

(DRONE) = 무인비행기

 

드론(Drone)을 간단히 정의하자면 무인(無人) 비행기 입니다. 또 사전적인 의미로서의 드론은 벌이 왱왱거리는 소리또는 낮게 윙윙거리는 소리를 뜻합니다. 기체에 사람이 타지 않고 지상에서 원경 조종한다는 점에서 무인항공기(UAV: Unmanned Aerial Vehicle) 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보통신분야 + ‘DRONE’

최근 구글과 페이스북에서 드론을 이용하여 인터넷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오지나 극지에 인터넷을 보급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드론 업체 애센타를 인수한 페이스북은 드론과 인공위성, 레이저빔을 활용해 사막과 같은 오지에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페이스북의 무인기는 태양광 전지를 탑재해 인터넷이 되지 않는 오지 상공에서 머물며 와이파이 공유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은 약 11,000여대의 드론을 띄운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주파수 중계 장비를 탑재한 무인기만 띄어놓으면 정글, 사막 등의 오지는 물론 아프리카처럼 낙후된 지역에서도 인터넷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DRONE)의 무한가치

이렇듯 드론의 활용분야는 군용목적에서 벗어나 민간, 상업분야에서의 활용으로 그 범위를 점차 넓혀가고 있습니다. 택배, 물류배달 그리고 정보통신분야 이외에도 재해예방과 대기관측에도 활용 되며 향후 드론을 통한 교통정보 수집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방송촬영과 스포츠 중계분야에는 이미 적용되고 있고, 마지막으로 범죄자 추적등 치안용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무한능력을 가진 드론,  

 

배터리용량의 단점을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에너지로 극복해나가면서 앞으로의 드론(Drone)의 가치는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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