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플리커(JohnLeGear)

끓고 있는 지구를 구하기 위한 방법,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바로 온실가스 줄이기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온실가스 줄이는 방법을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정부에서는 환경부 산하에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를 설립하여 온실가스 줄이기, 저탄소 친환경 생활 확산운동을 펼치고 있답니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국민과 함께하는 저탄소 친환경 사회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고자 범국민 실천운동을 전개하는 단체입니다.
2008년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가 2014년 3월부로 기후와 환경을 포괄하기 위해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로 명칭을 변경했어요.

전 국민이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 절감하는 방법들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는데요.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실천서약쿨·온맵시, 그린카드 등 다양한 내용을 안내하고 있어요


 

제5회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실천활동 경연대회

기존의 '그린스타트 경연대회'가 올해부터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경연대회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이 대회는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린리더들과 지자체, 기관·기업, 단체 등 범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어요.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운동 및 저탄소 친환경 생활실천 활동에 대한 성과평가로 온실가스 절감의 동기부여 및 정보교류의 장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랍니다.


이번 경연대회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렸어요.


경연대회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부대행사도 같이 진행했는데요.
환경부장관 및 관련 단체장의 인사 말씀 및 개막식부터 각 지역 그린네트워크의 축하공연, 실천 다짐 퍼포먼스, 환경도전 골든벨, 기후변화포럼, 저탄소 생활 전시·체험공간 등 많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답니다.




 

네트워크 기관·기업부문 우수상 수상

한화63시티에서도 이번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경연대회'에 참가했었는데요. 지난 11월 20일 1차 예선통과 이후 본선 발표에 참가했었습니다.

<네트워크 기관·기업> 부문에서는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문산여자고등학교/인천환경공단/부산환경공단, 그리고 한화63시티 이렇게 5곳이 경합을 했어요.

각 단체의 온실가스 절감 관련 활동과 이행실적, 프로그램 등 치열한 접전을 벌였답니다.

심사는 ▲적합성/▲확산가능성/▲지속가능성/▲독창성/▲실효성으로 구분하여 현장에서 바로 심사가 이루어졌어요.



쟁쟁한 후보들이 많았지만, 한화63시티의 활동을 좋게 봐주셨는지 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연대회는 우수상 수상도 의미가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다른 단체의 온실가스 절감활동을 벤치마킹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좋은 사례는 공유해서 전파될 수 있도록 하고, 부족한 부분은 벤치마킹을 통해 채울 수 있었던 소통의 장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지구온난화는 계속 심화될 예정입니다.
이상기온이 심각해지고 생태계가 파괴되는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어요.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 우리 모두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에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출처 :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화63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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